3차전에선 2:1로 패
4차전에선 8:4로 승
하고싶은 일은 넘치지만,
라인 넘어간 안타와
손이 먼저들어간 아웃과
스트라익존이 매우 협소하였음과
다 패스하고 (뭐, 심판 판정관련해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납득이 안가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 쪽인지라)
1회:이건 명백히 스트라이크인데, 저걸 볼로 보네요... 아...
3회:아..저건 손이 먼저 들어간 것 같기도 합니다만...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이런걸 갖고 매번 이야기하면 끝이 없어요. 심판에 따라야죠.
3회: (라인벗어난 파울 언급 없음) 볼이 가랑이사이로 구른거 심판 발에 맞아서 안빠진거라고 (빠졌어도 많이 빠질 공은 아니었습니다) 강조...
한 경기에서 같은 해설자가 한 말.
올레 편파야구 해설따위 왜 하나요. 공중파에서 해주는데.
하여간, 신나는 타격전이었습니다.
투수들이 못한것도 아닌지라, 더 즐거웠네요
박재상선수의 추격 쓰리런에, 다시 도망가는 삼성에...
뜬금없이 터져나온 신명철선수의 투런,
죽어라고 달린 조동찬 선수,
무사 1,3루에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안지만선수
4점차에 등장해서 2삼진으로 게임을 끝낸 오승환 선수.
점수차는 좀 났지만, 정말 재미가 있는 경기였습니다.
...저 빌어먹을 해설만 아니면.
오늘의 하일라이트는 오징어씹는 구혜선씨(...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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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이정도면 고의성인듯 ㅎㅎ
올레티비는 뭐하나요~ 어서 스카웃해야지-ㅂ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