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o.081] 근황 잡담

1. 전 포스팅으로부터 또다시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. 이게 다 회사의 탓입니다.(진심 100%)

2. 업무이야기에 관해 불평 불만 개선 기타등등 할 말은 많지만, 블로그 페이지가 부족해 여기엔 기록하지 않겠습니다.

3. 화이트앨범2 클리어후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렸습니다. 출 퇴근에 화이트앨범2의 OST만 틀어놓은것도 그 영향일듯.
    무서운 게임이로다...

4. 벽의 궤적을 이제야 2장 들어갔습니다만...... 이거 아무래도 비타 발매후에나 진행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 ...1년내로 클리어 되려나.

5. 주거지를 구미쪽으로 옮길 계획입니다. 이 회사를 계속 다니게 되면.(...)

6. SSD 256G를 하나 질러볼까 하는 중입니다. 역시 SSD의 마력은 헤어날 수 없군요.

7. PS VITA+32G메모리를 하나 질러볼까 하는 중입니다. PSP의 액정은 눈이 많이 피곤해서 기기 변경하는 기분으로...

8. ....그런데 아직 월급날은 1주일이나 남았습니다.OTL. 그동안 적립해둔 카드빚이 산더미인지라, 그거부터 갚아야 할 것 같습니다.

9. 역시, 회사와 나를 이어주는건 애사심따위가 아니라 카드사입니다.

[No.080] White Album 2 Coda Chapter All Clear 오락

제 인생에 이런 게임, 다시 즐겨볼 일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.

12월 24일 게임을 받아들고 시작해서 약 1개월. 정신없이 읽어댔군요.

 

IC로부터 약 2년의 시간이 지나 시작한 게임입니다만, 그 시간이 있어 좀 더 몰입이 가능했던게 아닌가 합니다.

 

세츠나가 괴로워하고, 카즈사가 슬퍼하고, 하루키가 고민합니다만, 이것도 청춘.

정말 이야기 몰입도는 밑도 끝도 없어서,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.

 

ps.플레이 하실거면 전 루트 클리어 및 반드시 세츠나 루트는 가장 나중으로 돌리시는걸 추천합니다.

ps2.다음에 할것은 수확의 12월 ~4계.(.......)



[No.079] White Album 2 ~Coda Chapter~ 토우마 카즈사 트루 루트 오락

.........................우와.






플레이어가 눈길을 돌리고 싶어하는 부분에서 정면돌파. 그대로 후벼파기.
그리고 추가타, 추가타, 추가타. 방심하면 또 추가타.






..........................이건 무슨 악마의 필력인가요 마루토 후미아키씨.

[No.078] White Album 2 Closing Chapter (4) 오락





내가 잘못했다 세츠나아아아아!!!


[No.077] White Album 2 Closing Chapter 진행상황 (3) 오락

마리씨, 치아키 배드, 치아키 트루, 코하루 엔딩, 전체 노멀엔딩, 세츠나 엔딩 클리어.


세츠나 엔딩에서야 겨우 

[지금까지 죄 지은거 보상하는 기분] 으로 진행하며 읽었는데....

이거, 엔딩후에 계속 이어서 진행하는 형식으로 3부가 (1부는 IC)진행되는 거였습니다.





...............세츠나에게 계속 죄 지을 것 같습니다.OTL



ps.내일부터 출근인지라, 아무래도 전체 클리어는 다음주 말은 되어야...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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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ite Album 2 Closing Chapt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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